근로자의 날인데 실습생은 오늘도 열일 중입니다.

오늘 근로자의 날이라 쉬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출근길 버스가 평소보다 한산하더라고요. 쉬는 분들이 부럽기도 하지만, 병원은 365일 돌아가는 곳이라는 걸 다시 한번 실감하며 병동에 도착했습니다. 선생님들도 고생하시는데 저도 옆에서 하나라도 더 배우고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실습 나가신 모든 간호학생 여러분, 남들 쉴 때 고생하는 만큼 나중에 꼭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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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근로자의 날인데 실습생은 쉬지 못한다니 ㅠㅠ 슬픕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