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습 중에 보호자분이 "학생이에요?" 하시더니 환자 상태에 대해서 여쭤보시는 거예요. 뭐라고 해야 할지 몰라서 버벅이다가 선생님 불러드렸는데 그 상황이 계속 어색하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