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습 중에 옆 병실에서 코드 블루 상황이 생겼어요. 선생님들이 빠르게 움직이는 거 보면서 그냥 멍하니 서있었는데 나중에 생각하니까 손이 떨렸어요. 실제 상황을 처음 목격하니까 현실감이 다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