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때 말 한마디가 어렵다

환자한테 설명하는 게 생각보다 너무 어려움

말 실수할까봐 계속 긴장하게 됨

간단한 말도 머릿속에서 꼬임

이거 연습하면 나아지는 건지 궁금함

다들 어떻게 극복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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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아는 부분은 잘 말씀드리고 잘 모르면 간호사 선생님께 여쭤본다고 하고 말합니다
  • 익명2
    잘 모르면 여쭤보는게 당연합니다! 근데 누가 물어보면 긴장되어서 새하얘지긴해요ㅜㅜ
  • 익명3
    짧게 핵심만 말하는 연습 계속 하면 좋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