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보통 간호쪽이랑 아예 상관 없는 알바 많이 하시더라고요
합격 후에 발령까지 길게는 1년 정도 대기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 기간이 '간호사 인생에서 마지막 휴가'라고들 하던데, 막상 그렇게 긴 시간이 주어지면 뭘 해야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까요? 저는 유럽 여행을 길게 다녀오고 싶은데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 짧게 알바를 병행해야 할 것 같아요. 혹시 웨이팅 기간에 병원에서 단기 알바를 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 아니면 아예 간호와 상관없는 일을 해보는 게 좋을지 선배님들의 경험담이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