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너무 예쁨받으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잘 눈치 보면서 질문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지금 실습 중인 병동 프리셉터 선생님이 조금 무서우셔서 질문 하나 하기도 눈치가 보여요. 바쁘신데 자꾸 여쭤보는 게 방해될까 봐 조심스러운데,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배우는 게 없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은 실습생 때 선생님들과 어떻게 친해지셨나요? 작은 간식이라도 드려야 할지, 아니면 그냥 눈치껏 잡일을 도와드리는 게 최선일까요? 선생님께 예쁨받는 실습생이 되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