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마치고 집에 오면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근데 공부도 해야 하고 과제도 있고 토익도 해야 하는데 소파에 누워서 멍하니 있다 보면 어느새 자정이에요. 이 죄책감이랑 무기력함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