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그냥 넘겼던 말인데 집 가서 계속 떠오르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의미가 있었던 말이었습니다. 이런 게 나중에 더 오래 남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더 집중해서 들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