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자극 글귀 보면서 다시 마음 다잡아봅니다.

오늘은 공부가 너무 안 돼서 책상 앞에 붙여둔 간호사 휘장 사진이랑 응원 글귀들을 한참 들여다봤어요. "지금의 노력이 미래의 환자에게 힘이 된다"는 말을 생각하니 다시 펜을 잡을 용기가 생기네요. 4학년이라 정말 고단하고 힘든 시기지만, 우리 모두 멋진 간호사가 되기 위해 통과해야 하는 관문이라고 믿어요. 여기 계신 모든 분이 오늘 하루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하루가 되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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