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2주차 월요일, 다시 시작하려니 몸이 무겁네요.

분명 주말에 푹 쉬었다고 생각했는데, 월요일 아침 실습지로 향하는 발걸음은 여전히 무겁기만 합니다. 이번 주는 병동 분위기에 조금 더 익숙해져서 선생님들 도와드리는 일도 능숙하게 해내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될지 모르겠어요. 지난주에 배운 술기나 의학용어들을 다시 복기하면서 출근 중인데, 오늘은 부디 실수 없이 무사히 하루가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실습생 여러분, 우리 이번 주도 지치지 말고 끝까지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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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그쵸ㅠ 주말동안 잠깐 쉬고 또 일주일이 시작되니까 많이 힘들었던거같아요 ㅠ
  • 익명2
    이번 실습 주도 화이팅입니다! 적응 잘 하셨으니 괜찮을 거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