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랑 가까운 곳에 병원이 있을 수록 좋은 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수도권인데, 어차피 자취를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병원 따져서 가는 게 좋을까요.. 아님 그래도 본가와 조금 가까운 곳이 좋을까요 ㅜㅜ 아예 일 시작하면 새로운 곳에 자리를 잡아야한다고 생각하니까 고민이 많이 되네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