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라면 빅5갈거같아요ㅠ 갈 수 있을때 가야지 안그러면 나중에 이직할수있다는 보장도 없고..,.
취업 시즌이 다가오니까 고민이 정말 많아지네요. 처음 간호학과 왔을 때는 무조건 서울 큰 병원으로 가서 커리어를 쌓고 싶었는데, 막상 4학년이 되어 실습을 해보니 타지 생활하며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요. 부모님 계신 연고지 병원에서 마음 편하게 다니는 게 나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도 젊을 때 큰 곳에서 배워야 하나 싶어 갈팡질팡하네요. 선배님들은 병원 선택할 때 어떤 기준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