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단점을 극복사례로 연결해서 쓰는게 가장 좋아요! 최대한 장점같지 않으면서 치명적인 단점이 아니게...
성격의 단점 문항에서 턱 막혔는데, 너무 솔직하게 쓰면 마이너스가 될 것 같고 그렇다고 장점 같은 단점을 쓰자니 너무 뻔해 보여서 진정성이 없어 보일까 봐 걱정돼요. 저는 일을 꼼꼼하게 하려다 보니 속도가 조금 느린 편인데, 이걸 간호 업무랑 연결해서 어떻게 좋게 풀어낼 수 있을까요? 자소서 첨삭 받아보신 분들이나 합격하신 분들, 단점을 극복 사례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팁이 있다면 꼭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