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전 실습지가 본가와 너무 멀어서 에어비앤비 구해서 다녔어요! 거리가 너무 멀면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죠 ㅠㅠㅠ
저는 집에서 실습지까지 거리가 좀 있어서 아침마다 버스 전쟁을 치르고 있어요. 실습 시작 시간 맞추려면 거의 새벽같이 일어나야 하는데, 실습 끝나고 집에 오면 정말 파김치가 되네요. 실습 나가시는 동기분들이나 선배님들은 이동 시간 활용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주로 부족한 잠을 자거나 전공 요약집 보는데, 다리가 너무 부어서 버스 서서 가는 날은 정말 눈물 나더라고요. 다들 체력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지치지 않는 비결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