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벌써 4학년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아요 취업 어렵다는 얘기만 들리고 좋은 소식은 하나도 들리지 않으니까 괜히 우울해져요 간호사가 되고 싶었던 거지만 취업 걱정이 덜 하다는 게 장점이었는데 이제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