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이 되니까 뭔가 되게

기분이 싱숭생숭 이상하네요. 잘 버텼다는 생각도 들고, 동시에 좀 더 열심히 잘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되게 홀가분하다가도 우울해지는 게 롤러코스터 타면 이런 기분일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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