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서 있는 자세나 움직이는 태도도 계속 신경 쓰이게 됩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이런 것도 다 보이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허리 펴고 서는 것부터 의식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어요. 작은 차이지만 전체 분위기가 달라지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