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에서 진로 이야기 많이 나오니까 괜히 마음이 급해지는 느낌이에요. 아직 기초 배우는 단계인데 벌써 방향을 정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너무 빨리 결정하는 것도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있기는 불안합니다. 선배님들은 언제쯤 방향 잡으셨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