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이 쓰시는 의학용어가 익숙하지 않아서 순간적으로 못 알아들을 때가 많아요. 알고 있던 단어도 빠르게 들으면 헷갈리더라고요. 그래서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들 이런 부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