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올 것 같지 않던 사망년이 들이닥치고,, 생각보다 더 정신이 없네요ㅜㅠㅠ 그래도 처음엔 막막하기만 했는데 막상 부딪히니 어떻게든 꾸역꾸역하느라 막막함을 느낄 새도 없어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다가오는 취준도 두렵고 곧 나갈 임상실습도 혹여나 실수할까 무서운데 열심히 해봐야겟죠...ㅜ 같이 힘내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