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간호학 실습하면서 느낀 생명의 경이로움...

분만실 입구에서 들리는 아기 울음소리에 저도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지더라고요

산모님이 겪으시는 고통과 기쁨을 옆에서 지켜보며 간호의 가치를 다시금 깨달았네요.

누군가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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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맞아요ㅠㅜ애기 울음소리 딱 들리면 저도 모르게 안도도 되고 진짜 놀라운거 같아요
  • 익명2
    저도 실습하면서 많이 느꼈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