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실 입구에서 들리는 아기 울음소리에 저도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지더라고요 산모님이 겪으시는 고통과 기쁨을 옆에서 지켜보며 간호의 가치를 다시금 깨달았네요. 누군가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게 참 감사한 일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