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되고 나서 삶의 질이 수직 하락했어요. ㅋㅋㅋ

1, 2학년 때는 그래도 주말에 친구들도 만나고 놀러 다녔는데,
3학년 올라와서 실습 시작하고 전공 과목 쏟아지니까 진짜 왜 '사망년'인지 알겠더라고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실습하고 주말엔 과제랑 쪽지시험 공부... ㅠㅠ
다들 체력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영양제 추천이나 멘탈 관리법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우리 동기님들, 선배님들 다 같이 힘내서 이번 학기 버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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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사망년이 사학년인줄 알았는데 3학년이군요 ㅠㅠ 2학년인 저는 벌써 두렵네용...파이팅하세요!
  • 익명2
    화이팅입니다! ㅎㅎ 다들 시험기간 힘내세요...! 이또한 또 금방 지나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