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재러 갔는데 고생이 많다며 따뜻한 손으로 제 손 잡아주시는데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 생각나서 마음이 찡했어요 환자와의 유대감이 이런 거구나 싶고 내가 해드리는 작은 간호가 누군가에게는 큰 위안이 된다는 사실이 보람차요 이런건 간호사 되니까 알 수 있는 부분인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