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해서 버벅거릴 줄 알았는데 차분하게 핵심만 딱딱 짚어서 보고하니까 선생님이 신규보다 낫다고 농담 던져주심. 그 한마디에 그동안 실습 일지 쓰느라 밤잠 설친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고 실습 점수도 잘 나올 것 같아서 벌써부터 설레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