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병동 선생님이 잘한다고 칭찬해주셔서 광대 승천

긴장해서 버벅거릴 줄 알았는데 차분하게 핵심만 딱딱 짚어서 보고하니까 선생님이 신규보다 낫다고 농담 던져주심. 그 한마디에 그동안 실습 일지 쓰느라 밤잠 설친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고 실습 점수도 잘 나올 것 같아서 벌써부터 설레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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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정말 듣고싶은 칭찬이네요! 저도 나중에 간호사가돼서 학생간호사선생님들 실습오면 따듯한 칭찬, 격려 많이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