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는 과제가 많다 보니 미루다가 몰아서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히려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과제를 받으면 바로 조금이라도 시작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했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틀이라도 잡아두면 나중에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작은 시작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