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와중에 수고 많다며 따뜻한 캔커피 하나를 건네주시던 환자분이 계셨는데 감동이었어요 실습이 힘들어도 그런 다정한 말 한마디 들으면 간호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큰 힘을 얻게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