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너무 무서웠는데 알고보니 우리 과 선배님이시더라구요! 남몰래 간식 챙겨주시고 꿀팁 전수해주셔서 실습 기간 내내 정말 든든하고 행복했어요 ㅎㅎ 나중에 저도 꼭 선배님처럼 후배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어주는 멋진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