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학생으로서 처음 카데바 실습에 참여했습니다.
실습 전에는 긴장이 많이 됐지만,
막상 시작하니 기증자분들의 숭고한 뜻에 저절로 경건해지더라고요.
교과서로만 보던 혈관, 근육, 신경 구조를 직접 확인하니 해부학 지식이 훨씬 입체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공부를 넘어 왜 간호사가 되려 했는지 초심을 되새기는 값진 시간이었어요.
또한 카데바 실습을 앞둔 분들이 있다면, 생각보다 괜찮으니 걱정말라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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