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천사 같은 이미지 기대하는거 같아서 좀 부담스러워요 이러다 친해지면 은근슬쩍 본인 아픈곳 가족들 아픈곳 얘기하면서 진찰받으려는 사람도 있었어요 저도 모르는데요ㅠ 나를 뭘로 보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