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랑 영화관 알바 했던 경험으로 진상 손님 대처했던 걸 적어보려하거든요 환자분들의 컴플레인을 유연하게 넘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 어떨까요? 너무 흔한상황이고 알바생이 할 수 있는 게 한계가있다보니까.. 그냥 병원 실습 얘기만 쓰는 게 나을지 고민이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