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에 아르바이트 경험

카페랑 영화관 알바 했던 경험으로 진상 손님 대처했던 걸 적어보려하거든요
환자분들의 컴플레인을 유연하게 넘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 어떨까요?
너무 흔한상황이고 알바생이 할 수 있는 게 한계가있다보니까.. 그냥 병원 실습 얘기만 쓰는 게 나을지 고민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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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진상 손님대처하는거.. 만약에 쓰실거면 과하게 쓰지마세요 환자가 진상손님은 아니잖아요
  • 익명2
    잘 쓰면 괜찮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