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간호학과 다니면서 “이건 진짜 공감이다” 싶은 말 있으세요? 예를 들면 “공부는 끝이 없다”, “시험 끝나도 또 시험이다”, “체력이 곧 성적이다” 이런 말들이요… 처음엔 그냥 웃고 넘겼는데, 다녀보니까 괜히 나온 말이 아니구나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