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호학과 3학년 학생입니다. 간호학과는 공부량이 많고, 학과 스케줄이 바쁜 만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한 것 같아요. 최근에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를 갔는데, 갔다오고 나서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았어요. 다들 언제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느끼셨나요? 편하게 이야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