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하는데 분위기가 무서워요..

 

실습하면서 옆에서 듣는 간호사 선생님의 날카로운 말투만으로도 기가 팍팍 깎이네요 ㅠㅠ

분명 친절하게 대해주시기도 하고 나쁜 분들은 아닌 것 같은데 유독 날카로우실 때가 있어요. 업무가 너무 바빠서 그런 것 같아요. 제가 너무 멘탈이 약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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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저도 너무 무서워요 막 벗어나고 싶고.. 나중에 근무할 때 어떻게 버틸지 벌써 걱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