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초: “드디어 방학이다… 진짜 좀 쉬자” (해방) 1월 중순: “근데 이제 실습 더 빡세지 않나…” (불안 스멀) 1월 말: “나 아직 술기 자신 없는데 병원 가도 되나” (현타) 2월 초: “취업 준비는 또 언제 하지…?” (막막) 현재: “방학 내내 쉰 것 같은데 마음은 계속 불편함” (불안+죄책감) 간호대는 방학이어도 그냥 편하게 쉬기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