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단톡 분위기

1월 초: “드디어 방학이다… 진짜 좀 쉬자” (해방)

1월 중순: “근데 이제 실습 더 빡세지 않나…” (불안 스멀)

1월 말: “나 아직 술기 자신 없는데 병원 가도 되나” (현타)

2월 초: “취업 준비는 또 언제 하지…?” (막막)

현재: “방학 내내 쉰 것 같은데 마음은 계속 불편함” (불안+죄책감)

 

간호대는 방학이어도 그냥 편하게 쉬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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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내내 마음이 불편해요 ㅠㅠ 그렇다고 뭘 하긴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