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공부했는데ㅠㅠ

전날 밤까지 전공서와 필기를 여러 번 확인하고 갔는데 막상 병동에 들어서면 머릿속이 새하얘지고, 질문을 받는 순간 알고 있던 내용도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아 스스로가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험은 간호학생이라면 누구나 겪는 과정이며, 반복되는 실습 속에서 상황과 지식이 연결되면서 서서히 말로 설명할 수 있는 날이 온다는 걸 경험하게 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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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긴장때문에 그런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