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자꾸 뭐라도 하라고 압박하시는데 너무 힘드네요 제 미래는 제가 제일 걱정하고 있을텐데 왜 제 어깨를 더 무겁게 하시는 건지… 그런 부담이 오히려 더 지치게 만들어서 더 쉬고만 싶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