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하려니 의지력도 부족하고 진도가 안 나가서 학원이나 인강을 알아보고 있는데 유명하다는 곳이 너무 많아 선택 장애가 옵니다. 강남이나 종로 유명 학원의 실강을 들어야 할지, 아니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기 위해 인강 끊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특히 저처럼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바로 강의를 들어도 수업 내용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혹은 영문법 인강부터 따로 챙겨 들어야 하는건 아닌지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