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다니면서

간호학과 생활을 하다 보면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늘 부족한 사람처럼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주변은 다 잘하는 것 같고, 나만 버거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 길을 선택해서 여기까지 온 것 자체가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흔들리면서도 계속 가고 있다면, 그 자체로 충분히 의미 있고 잘해내고 있는 과정이라고 믿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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