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과제와 실습, 시험 등 눈앞에 주어진 것들을 끝내며 4학년이 된 지금까지 나름 매 학년 최선을 다해왔다고 이만하면 됐다고 생각했는데...
취업을 앞두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니 학벌과 학점, 토익이 뛰어나지도 않고, 대외활동과 특별한 봉사도, 자기소개서에 녹여낼 저만의 경험이랄 것도 딱히 없네요. 그렇다고 면접에 능하지도 손발이 빠르지도 않고요:)
이룬 것 없이 쓸데없이 시간만 보낸 걸까 답답하면서 모든 취업 관련 준비가 막연히 두렵기만 하지만...그럼에도 뭐 어떻게든 잘 마무리되겠죠!
취업 준비 중이신 저와 비슷한 상황의 모든 분들 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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